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WORDS DON'T COME EASY
서로연에 대한 오마주
2009년 9월 22일 화요일
동사와 형용사
a. 기사 안에서 동사와 형용사는 어떻게 존재하나?
기사의 제목과 기사의 몸통과 기사의 꼬리와의 관계는?
기사 안에서 " " 라고 말하는 사람들은 지금 어디에 있을까.
내가 본 것은 최대한 건조하게
내가 보지 않은 것에 대해서는 최대한 풍성하게?
이것이 대상의 리얼리티를 전달하는 것에 어떤 의미가 있는 지 궁금하다.
b. 문성식은 나에게 남화연의 작업에서 '무엇을' 보느냐고 물었어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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